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 남구장애인복지관에 ‘사랑의 쌀’ 200㎏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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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구장애인복지관
작성일 26-08-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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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핑/이경춘 기자]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가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00㎏을 후원했다.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지난 20일 복지관 2층 로비에서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와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쌀은 복지관 식당 운영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관장은 “소중한 쌀을 후원해 주신 신용보증기금 호남영업본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기관·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후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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