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함께 만든 1년, 따뜻한 울림으로 채운 성과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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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예술단의 한 해 활동을 돌아보는 성과공유회가
많은 분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살구예술단이 어떻게 출발했는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밴드형 직업예술단으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를
영상과 함께 소개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창단 당시 7명의 단원으로 첫 발을 내딛었던 살구예술단은,
현재 11명의 연주자와 보컬리스트가 함께하는
풍성한 사운드의 실용음악 밴드로 성장했습니다.
각 분야 전문 강사님들의 섬세한 지도 아래
단원들은 매주 꾸준한 연습과 도전을 이어오며
음악적 역량을 단단히 쌓아올렸습니다.
소개 영상 속 단원들의 환한 표정과 열정은
참석한 모든 분들께 큰 감동을 전했고,
이어진 공연에서는 〈나는 나비〉, 〈라라라〉, 〈Stand By Me〉, 〈짠짜라〉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관객들과 따뜻하게 호흡하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
윤수일의 〈아파트〉에서는 단원들의 기량이 더욱 빛났으며,
앵콜곡 〈슈퍼스타〉의
“괜찮아, 잘 될 거야”라는 메시지는
행사장에 다시 한 번 깊은 울림을 남겼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원 한 명 한 명이 음악을 통해 성장해 온 1년의 여정을
함께 나누고 응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살구예술단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단원들에게 사랑과 전문성으로 힘이 되어주신 강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살구예술단은
희망을 노래하고, 성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문화예술단으로
더 멋진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살구예술단,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