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두산건설과 행복밥상 · 생필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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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구장애인복지관
작성일 26-04-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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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은 더좋은 세상의 시작, 더 나은 미래를 짓는 두산건설과 함께 ‘행복밥상’과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재가 장애인 10세대에게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고자 두산건설(대표 이정환)에서 250만 원을 후원하여 진행됐다.
두산건설 임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전복 아롱사태곰탕과 떡을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사업장이 있는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지역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하였다"면서 “장애인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밥상’은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이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대표 나눔 행사로,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는 복지관의 대표적인 나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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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림투데이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855
2. 뉴스포털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