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와 함께하는 개관11주년 기념 행복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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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관장 조용호)이 2일(목),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정기연)와 함께 지역 장애인을 위한 ‘행복밥상’ 행사를 뜻깊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관 11주년을 기념하여 장애인 및 지역사회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에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후원하여 진행됐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임직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전복 아롱사태곰탕과 떡을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관계자는 “공기업 본연의 경영활동 뿐만 아니라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기업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안전과 환경를 보존하며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파해 '철도를 통해 국민의 행복과 지역발전 실현'을 만드는데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용호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밥상’은 광주광역시남구장애인복지관이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대표 나눔 행사로,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는 복지관의 대표적인 나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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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주드림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68413